13년의 혁신, 로봇으로 그리는 더 큰 미래! 뉴로메카 창립 13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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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로메카입니다.
지난 2월 14일은 뉴로메카가 창립된 지 13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2월 13일(금),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뉴로메카 창립 13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Robot as a Tool | Robot as a Service | Robots for Every Workplace'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 영상과 축전으로 나누는 자부심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뉴로메카가 일궈낸 발자취를 돌아보는 '25년 뉴로메카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극복해온 도전의 기록들이 상영될 때마다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자부심이 가득했습니다. 이어지는 자회사 대표님들의 따뜻한 축하 메시지는 뉴로메카 그룹이 하나로 뭉쳐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 헌신에 대한 예우, 장기근속 포상
오늘의 뉴로메카가 있기까지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기근속자 포상: 입사 후 7년, 5년, 3년(본사 및 포항) 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함께해 온 근속자분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더 큰 도약을 향한 승진 대상자 발표
뉴로메카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2026년 승진 대상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디렉터 및 리더 승진자들을 필두로, 더 큰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뉴로메카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에게 임직원 모두가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 박종훈 대표님의 창립기념 축사
박종훈 대표님은 축사를 통해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해온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특히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도전 정신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며 미래에 대한 강력한 포부를 공유했습니다.
◆ 달콤한 선물과 함께하는 마무리
모든 행사가 끝난 후, 임직원들에게는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팀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훈훈한 시간으로 13주년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13년의 여정은 오직 뉴로메카 임직원들의 열정과 고객 여러분의 신뢰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뉴로메카는 사람과 로봇이 안전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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