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 신년사] 피지컬 AI로 로봇 자동화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 1월 26일
  • 2분 분량

[2026 신년사] 피지컬 AI로 로봇 자동화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


“실증을 넘어 증명의 시대로, 뉴로메카가 그리는 로봇 자동화의 미래”


안녕하십니까,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종훈입니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뉴로메카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고객사, 협력사, 그리고 모든 파트너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주까지 미국 CES 2026 현장을 지켜보며 글로벌 로봇 시장의 거센 물결을 직접 체감하고 돌아왔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기반 로봇 시장에 막대한 자본과 기술을 쏟아붓고 있는 지금, 로봇 산업은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누가 실질적인 산업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내는가’를 두고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 냉혹한 전쟁터에서 뉴로메카는 이제 더 선명하고 구체적인 비전으로 승부하고자 합니다.


1.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의 도약


2026년은 뉴로메카가 단순한 로봇 제조사를 넘어,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똑똑한 두뇌(AI)를 가진 로봇을 넘어, 실제 물리적 현장(Physical)에서 인간의 노동을 완벽하게 대체하고 보조하는 ‘실질적 자동화’를 실현하는 선봉에 서겠습니다.



2. 세계 최초 ‘피지컬 AI 자동화 복합 허브’ 구축


이를 위해 뉴로메카는 경북 포항에 전 세계 최초의 시도인 ‘피지컬 AI 자동화 복합 허브’ 구축을 본격화합니다.

  • 플랫폼 및 데이터 파운드리: 로봇 하드웨어의 생산과 현장의 생생한 스킬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 하이퍼스케일 GPU 데이터센터: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시켜 로봇의 지능을 고도화합니다.

  • 자동화 실증단지: 실제 산업 도메인에 로봇을 적용하여 그 성능과 안전성을 완벽히 검증합니다.

이처럼 제조, 데이터 생성, 학습, 현장 적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집적한 복합 허브는 뉴로메카만이 가진 독보적인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3. 내부로부터의 혁신: AI 기반 생산성 실현


우리는 밖으로 ‘피지컬 AI’를 외치기에 앞서, 우리 내부의 일하는 방식부터 AI 중심으로 재편합니다. 전 임직원이 제미니(Gemini)나 챗GPT 등 최신 AI 툴을 업무 전반에 활용하여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혁신을 시작했습니다. 로봇을 지능화하듯 우리 스스로의 업무 방식도 지능화하여, 더 빠르고 정교한 솔루션으로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4. ‘자기완결적 조직’을 통한 약속 준수


뉴로메카는 올해 조직 구조를 ‘자기완결적 체계’로 개편하였습니다. 각 사업 부문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며 결과에 책임을 지는 구조로 전환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더 민첩하게 대응하고 약속된 품질을 반드시 지키는 ‘책임 경영’을 강화할 것입니다.


뉴로메카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께, 


2026년의 뉴로메카는 지나친 낙관보다는 철저한 실증을,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숫자로 증명되는 수익성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우리가 포항에서, 그리고 수많은 산업 현장에서 만들어낼 피지컬 AI의 혁신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가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로메카가 열어갈 로봇 자동화의 새 지평에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종훈 배상


 
 
 

댓글


bottom of page